순결을 위한 열정 vs. 수동적인 기도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당신은 성적인 유혹이 올 때, 당신의 마음을 사용하여 성적인 이미지에 '노'라고 말하기 위하여 싸우며 당신의 마음을 유혹적인 이미지를 없앨 수 있는 다른 반대적 이미지들로 채우기 위하여 분투합니까?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로마서 8:13)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유혹과 욕망이 사라지길 기도하며 소망하지만 여전히 유혹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너무 수동적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그분의 선한 일을 소원하며 실행하도록 우리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그 결과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룹니다(빌립보서 2:12-13). 당신의 눈을 빼어 내버리는 것은 하나의 은유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굉장히 파격적인 것입니다. 두뇌는 순결함을 위하여 신축되어야 하는 "근육"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 안에서 두되는 그리스도의 영으로 넘치게 채워져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우리는 5초 이상 성적인 상상이나 자극에 노출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머리에서 반격을 준비해야 합니다. 문자 그대로 5초입니다! 처음 2초 안에 소리질러야 합니다. "안돼! 내 머리에서 떠나라!" 그리고 다음 2초 안에 부르짖으십시오. "오 하나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도우소서. 지금 저를 건져주소서.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좋은 출발입니다. 그러나 진짜 싸움은 그 다음부터입니다. 이것은 생각의 전쟁입니다.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우리의 생각 속에서 상상과 자극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 속에 정반대의 이미지를 집어넣으십시오. 싸우고 밀어내고 공격해야 합니다. 쉽게 내주면 안됩니다. 정반대의 생각은 성적인 상상이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만큼 강력한 것이어야 합니다. 정욕을 죽일 수 있는 이미지와 생각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죄의 유혹이 오는 첫 5초 안에 당신의 생각이 강제적으로 십자가의 주님을 지속적으로 바라보도록 한 적이 있습니까? 상상을 한 번 해보세요. 당신을 더 자극적인 상상 속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비키니를 보았다고 합시다. 당신에게는 5초의 시간이 있습니다. "안돼, 내 머리 속에서 떠나가라! 도와주세요 하나님!" 즉시 당신의 생각에게 명령해야 합니다 - 성령으로 말미암아 당신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로마서 8:13).

강제적으로 생각을 십자가의 그리스도께 고정시켜야 합니다. 당신의 모든 상상력을 동원해서 그의 찢긴 그의 등을 바라보십시오. 39대의 채찍질에 겨우 한 조각 살점만 남아 있습니다. 숨을 내쉬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몸을 들어 올렸다 내려야 하고 있습니다. 숨을 쉴 때마다 상처에 찢어지는 고통을 더하죠. 숨이 차오릅니다. 종종 참을 수 없는 고통에 소리를 지릅니다. 나무에서 몸을 좀 떨어뜨리려 할 때 거대한 고통이 그의 찢어진 손목을 통해 모든 신경들의 끝자락까지 전달되고 또 다시 고통 속에서 소리를 지르며 그의 손목에 잠시의 쉼을 주기 위해 발에 힘을 주고 몸을 들어 올립니다. 그러나 그 때 겹쳐서 뚫린 발의 뼈과 신경들이 서로를 짖이기며 다시금 고통이 찾아오고, 그는 소리를 지릅니다. 어디에도 쉴 틈이 없습니다. 그의 목은 소리지르는 것으로 상했고 갈증에 빠져 있습니다. 점차 숨이 차오고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그의 몸이 갑자기 무심결에 숨쉬기 위해 헐떡일 때 상처난 모든 곳이 고통을 느낍니다. 고통 가운데 2인치의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있다는 것을 잊고 절망 가운데 머리를 뒤로 기대다가 가시가 십자가 기둥에 밀리며 반 인치가 그의 두개골을 파고듭니다. 그의 목소리는 고통으로 인해 쇳소리가 나며 오열을 할 때마다 고통으로 부서진 몸은 더 많은 고통을 느낍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비키니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갈보리에 와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성적인 환상을 만들어내는 데 사용하는 두뇌 에너지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뒤쫓도록 - 생각의 근육이 강제적으로 뒤쫓도록 - 한다면 당신은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첫 5초 안에 시작해야 하고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제 질문은 이것입니다 - 단지 기도하고 기다리고 피하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싸울 것인가? 이것은 생각과 생각의 대결입니다. 이것은 단지 기도하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무자비하고 잔인한 정신적인 전쟁입니다. 주님과 아내와 교회를 위해 생각과 몸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이 피비린내나는 전쟁에 저와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당하신 것은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자기 백성이 되게하려 하심이라"(디도서 2:14). 모든 울부짖음과 경련은 나의 정욕을 죽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전서 2:24)

어떤 대가를 지불하고서라도 마음의 순결을 추구하는

존 파이퍼 목사

©2014 Desiring God Foundation. Used by Permission.

Permissions: You are permitted and encouraged to reproduce and distribute this material in its entirety or in unaltered excerpts, as long as you do not charge a fee. For Internet posting, please use only unaltered excerpts (not the content in its entirety) and provide a hyperlink to this page. Any exceptions to the above must be approved by Desiring God.

Please include the following statement on any distributed copy: By John Piper. ©2014 Desiring God Foundation. Website: desiringGod.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