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본주의자들을 함부로 비난하지 않는 20가지 이유

내가 근본주의자들을 함부로 비난하지 않는 20가지 이유

1. 그들은 겸손하고, 공손하며, 예의 바르고, 재미있기까지 하다 (내가 만나본 사람들은).

2. 그들은 진리를 믿는다.

3. 그들은 진리가 정말로 중요하다고 믿는다.

4. 그들은 성경은 전부가 진리라고 믿는다.

5. 그들은 성경은 세상과의 어느 정도 분리를 요구한다는 것을 안다.

6. 그들은 강한 의지를 가졌고 원칙을 타협하려는 경향이 없다.

7. 그들은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을 사람의 인정보다 우선 순위에 둔다 (그들도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부족하지만).

8. 그들은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으며 사람들에게 그에 관해 경고할 정도로 사랑이 있다.

9. 그들은 천국이 있다는 것을 믿으며 그 곳에 가는 것이 얼마나 좋을지 노래한다.

10. 그들의 "사회적 행동"은 (예수님처럼) 옆집에 사는 사람을 돕는 것인데, 이런 것은 보통 신문에 기사화되지는 않는다.

11. 연구결과에 따르면 복음주의의 아이들이 비기독교인보다 일반적으로 실적이 낫지 않다고 말하는 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법을 잘 지키고 정숙한 아이를 키우는 경향이 있다.

12. 그들은 최신 유행에 저항한다.

13. 그들은 세련됨으로 얻는 것이 별로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14. 그들은 세련되지 않았을 지는 모르지만, 마차를 몬다는지 타자기를 고집하는 정도는 아니다.

15. 그들은 여전히 찬송가를 부른다.

16. 그들은 전문적인 단체에 들어가기 위해 숨죽이지 않는다.

17. 그들은 교회가 "진리의 기둥이며 방패"란 신약의 주장에 현대적인 타당성을 부여한다.

18. 이와 같은 이유로 그들은 다른 복음주의자들에게 좋다.

19. 나의 아버지도 근본주의자였다.

20. 나보다 급진적인 모든 사람들은 내가 근본주의자라 생각한다. 그런데 나보다 급진적인 사람은 무척 많다.

John Piper (@JohnPiper) is founder and teacher of desiringGod.org and chancellor of Bethlehem College & Seminary. For 33 years, he served as pastor of Bethlehem Baptist Church, Minneapolis, Minnesota. He is author of more than 50 books.